울산시가 ’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 시민 아이디어 공모’를 통해 시민 생각을 시정 정책 반영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생활 안정과 복지, 문화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받아 시민 투표를 통해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선정해 시상금 9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선정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울부심 생활 플러스 신규 사업으로 추진됩니다. <br /> <br />’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’은 지난 2024년 7월 도입 이후 울산 시민의 자부심 고취를 위해 지속 확대되어 현재 3대 분야 총 30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낀 아이디어가 울산의 자부심을 키우는 정책으로 탄생할 것"이라며 "시민의 제안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217393727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